[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수영복 자태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최화정부터 문제적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홍상수·김민희 커플까지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57세 최화정, 진정한 멋진 언니 방송인 최화정이 나이 잊은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화정은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 송은이 김숙과 하계단합대회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과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고, 이는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철저한 몸매 관리를 넘어 진정으로 삶을 즐기는 최화정의 모습이 수많은 시청자에게 귀감이 됐다.

▲No.2 아빠 된 정동하 가수 정동하가 아빠가 됐다.

정동하가 올해 봄 득남해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득남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일반인인 아내와 가족을 배려했기 때문이다.

13년 만에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정동하가 일과 사랑을 다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No.3 비투비 서은광 ‘이등병의 편지’ 입대를 앞둔 비투비 서은광이 지난 10일 진행된 단독콘서트에서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했다.

6년간 보내준 아낌없는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2년 뒤를 기약하는 서은광의 마음이 담긴 것. 서은광에게도, 팬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순간이었다.

▼No.1 홍상수♥김민희, 불륜은 ing 3년째 불륜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 여전한 사랑을 과시했다.

신작 ‘강변호텔’로 초청받은 두 사람은 다정함을 뽐내며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 것.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취재진 앞에서 손을 잡거나 허리를 감싸 안는 등 당당하게 스킨십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사랑은 여전히 뜨겁지만, 대중의 반응 또한 여전히 싸늘하다.

▼No.2 강호동 눈물의 부친상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강호동의 부친께서 10일 새벽 6시 30분 별세했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당시 tvN 예능 ‘신서유기5’ 일본 촬영 중이었던 강호동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거 귀국, 고인의 명복을 비는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No.3 이던, 열애 후폭풍 제대로 보이그룹 펜타곤 이던이 열애 인정 이후 후폭풍을 제대로 맞고 있다.

이던은 혼성그룹 트리플H 멤버 현아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열애를 인정, 팬들의 공분을 샀다.

이후 이던은 펜타곤 팬클럽 창단식과 일본 스케줄에서 연이어 제외, 난항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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