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의 구설수가 주목받고 있다.

16일 윤정수의 구설수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면서, 윤정수에개 대중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윤정수가 커피숍에서 찍은 셀피에 일반 시민이 찍힌 가운데, 누리꾼들의 성토가 이어지자 사진을 수정하고 사과 발언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윤정수에게 누리꾼들의 도를 넘은 댓글이 이어지면서 다른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는 상황.사회문화 평론가 지승재는 "모 개그맨을 향한 도를 넘은 댓글은 사안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사이버 명예훼손' 등이 적용돼 중형을 처벌받을 수 있다"며 "사이버 명예훼손의 처벌 규정은 경우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개그맨 윤정수에게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