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화재 사고로 논란이 되고 있는 BMW 차량에 대해 국토부가 운행정지 명령이 내린 이틀째인 16일 오후 서울 시내 곳곳에 있는 주차장 입구에는 BMW 차량 출입금지 안내문이 게시되어 있다.

국토부는 16일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BMW 차량 운행중지 협조 요청 공문과 함께 대상 차량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운행 중지 대상은 긴급안전진단을 받지 않는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