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한풀 꺾인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의 수크령 밭 옆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아침 최저기온이 21.7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긴팔 옷을 꺼내 입은 시민도 눈에 띈다.

하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