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18일째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8일 '신과함께-인과 연'(김용화 감독)은 1100만51명(오후 3시 35분 기준)을 동원했다.

개봉하자마자 12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역대 최단기간으로 900만 고지까지 넘어선 후 1100만 고지도 넘었다.

한편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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