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20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미니 앨범 '하이 하이'의 쇼케이스 무대에서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