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고성 금강산 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아들 리상철(71)을 만나 기뻐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산가족 상봉 행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금강산 호텔에서 열린다.

1회차 상봉 행사는 20일 시작해 2박 3일 일정으로 22일 끝나고 23일 하루를 건너뛴 뒤 24일부터 2회차 상봉이 열린다.

사진기획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