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포선주협, 태풍 ‘솔릭’대비 해안가 청소 주민칭송자자ⓒ 부안서림신문격포선주협회(회장 이상필) 자율관리공동체 회원들이 어민들은 물론 지역주민들과 함께 19호 태풍 ‘솔릭’이 격포 지역을 지날것에 대비, 지난 21일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2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박 결박과 함께 부장교 주변 수십톤의 패어구 및 쓰레기 청소를 실시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