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확정 후 이승택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박찬호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대회 개막을 앞두고 19일 솔라고CC(충남 태안군) 라고 코스(파71, 7,235야드) 10번홀(파4, 421야드)에서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장타대회가 열렸다.

단 한 번의 샷 승부를 가린 결승전에서 331야드를 날려 315야드의 이승택을 제압하고 승리한 박찬호가 우승 화이파이브와 세리머니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박찬호는 331야드를 적어내 우승을 차지했고 315야드의 이승택은 준우승을 거뒀다.

이날 코리안투어 팀은 필드의 이슈 메이커 허인회(31, 통산 4승), 불곰 이승택(23)이 참여했고 셀러브리티 팀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애틀랜타 올림픽(1996년) 유도 은메달리스트 김민수가 참여해 호쾌한 장타 대결을 펼쳤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