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뷰티, 패션업계는 안티에이징(Anti-aging)을 넘어 다운에이징(Down-aging) 열풍이다.

현재보다 노화를 억제하는 안티에이징을 넘어 실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뜻이다.

다운에이징 열풍에 따라 피부 쳐짐, 주름, 탄력저하, 색소 침착 등 외적으로 보이는 노화의 부산물을 피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피부미용 시술, 기능성 화장품과 의료기기, 피부 홈케어 방법이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피부만큼이나 동안(童顔)의 조건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윤기나는 머리결과 풍성한 모발이다.

탈모는 동안의 최대 난적이다.

앞머리부터 헤어라인이 뒤로 이동하는 M자형 탈모, 가르마, 정수리 부근의 탈모, 원형 탈모 등 머리숱 없는 모습이 눈에 띄면 본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일 수밖에 없다.

노화도 탈모 원인 중 하나로 중년이 되면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며 내분비 기능 저하, 순환 기능 감퇴, 신진대사 감소, 면역체계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서 노화성 탈모가 발생한다.

사람은 태어날 때 두피에 모낭이 10만개 정도 되지만 증가 없이 나이가 들면서 계단식으로 줄어든다.

모낭은 평생 모발의 생성기, 휴지기, 퇴행기를 거치며 새로 생성되고 빠지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신체 능력이 감소되면 머리카락의 재생 능력이 떨어지면서 머리 빠짐 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노화로 인한 탈모 예방은 건강한 샴푸법으로 두피를 청결히 하고 모근, 모발의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샴푸 전 엉킨 머리를 빗질로 풀어준 뒤 미온수로 모발을 충분히 적셔준다.

손바닥에서 충분히 거품을 만들어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마사지하듯 도포해주고 샴푸 시 두피를 지압해주면 혈액순환을 촉진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노화와 스트레스성 탈모, 출산 후 탈모 등 다양한 이유로 탈모를 겪는 이들이 많은데 증상이나 원인을 파악하여 치료받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움증이나 염증이 수반된다면 지루성두피염이나 모낭염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평소 두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탈모에 좋은 샴푸나 헤어클리닉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관리에 도움을 주는 헤어전문브랜드 ‘HAMOCELL’ ‘더블유&엠 헤어 로스 샴푸’가 있다.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계면활성제 첨가로 자극을 최소화해 두피 건강에 좋으며 남녀 탈모에 필요한 성분을 함유해 두피와 모발, 모근을 케어할 수 있다.

여성용 탈모관리 샴푸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는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두피 케어에 도움을 주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실크 단백질과 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손상 모발관리에도 효과적이다.

‘HAMOCELL 엠 헤어 로스 포 맨’은 남성용 탈모 예방 샴푸로 비오틴 성분이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며 탈모 초기 증상인 모발 끊김 현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