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걸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가 20일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얼론 인 더 시티(Alone In The City)'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뷔부터 ‘악몽 스토리’를 이끌어가고 있는 드림캐쳐는 이번 앨범 '얼론 인 더 시티(Alone In The City)'에서는 앤티크(Antique) 시대를 벗어나 현대 속 악몽의 새로운 챕터를 펼쳐낼 예정이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