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140년 전통의 글로벌 오트 전문 브랜드 ‘퀘이커’와 손잡고 귀리음료 ‘퀘이커 오츠 앤 밀크’ 2종(250㎖, 플레인·스위트·사진)을 내놨다.

퀘이커 오츠 앤 밀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이자 단백질·칼슘이 풍부한 귀리에 우유를 더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

포만감이 높은 식이섬유도 함유, 식사대용식으로 적합하다.

패키지는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사선으로 컷팅된 테트라 엣지 팩을 적용했다.

여섯 겹의 포장재로 구성돼 외부의 빛·습기·세균 등으로부터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한다.

롯데칠성음료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을 주요 공략 대상으로 잡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간편하게 영양과 포만감을 모두 잡고 싶은 젊은 소비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