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추석에 건네는 인사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설, 한식, 단오와 함께 한국의 대표적인 4대 명절을 맞아 지인들에게 건네는 인사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추천 덕담으로 "보름달 같은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올해에 이루고자 하신 소원, 목표 모두 이룰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 모든 소원 이뤄지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되길 기원하며 가족들과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온 정이 가득하고 푸근한 고향길이 되시고 정겨움을 온 가족과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가 있다.

친인척 혹은 지인들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의미가 담겨 있어 상대방과의 관계나 연령대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이 필요해 관심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