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무한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유소프트)엔유소프트는 20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턴제 RPG ‘삼국지 무한대전’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삼국지 무한대전’은 지난 2016년 발매된 ‘천군: 무한쟁탈전’의 제작진들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리오픈하는 모바일 액션 RPG로 기존 삼국지 영웅들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화려한 외형과 세련된 공격 스킬을 자랑한다.‘삼국지 무한대전’은 기존 ‘천군’에서 사랑 받았던 조조, 관우, 유비, 장비 등 기존 캐릭터를 비롯해 판타지의 세계관을 통한 신규 영웅인 디오네, 세레스 등 4명의 미녀 영웅을 새롭게 선보인다.

약 350여종의 공격, 방어, 회복, 지원, 마법형 영웅들의 조합을 통해 유저간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여기에 각 영웅 타입별로 특화된 장비를 수집하고 강화해 나만의 팀조합을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삼국지 무한대전’은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 공성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공성전은 공성과 수성 각각 100명의 영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로 매일 2회, 30분간 전투를 즐길 수 있다.‘삼국지 무한대전’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19일까지 ‘명계에서 넘어온 여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던전을 통해 캐릭터 조각을 획득하여 신규 영웅 2종을 얻을 수 있다.

또한 10월 1일까지 청옥과 홍옥을 이용해 게임 내 재화 및 재료를 획득하여 캐릭터를 성장할 수 있는 수집 및 교환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가오는 추석 및 10월 황금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접속 이벤트 및 공식 카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삼국지 무한대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