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세미나S' 강연에서 진행된 해피홀릭 콘서트 (사진제공: 대원미디어)대원미디어는 12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창의세미나S’ 강연을 진행하고, 창작자 지원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대원미디어는 지난 7월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창작 선순환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상호 협력 방안의 일환으로 9월 12일 '창의세미나S' 강연을 복합문화공간 '팝콘D스퀘어'에 마련된 상설 공연장인 '대원 콘텐츠 라이브'에서 진행했다.‘창의세미나S’ 강연은 문화 콘텐츠 분야 창작자 및 일반인 대상의 무료 강연 프로그램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이 5년째 운영하고 있다.

매월 다른 주제 및 키워드로 진행되며, 보고 듣고 참여하는 형태로 양방향 강연을 지향한다.

이번달의 주제는 '케렌시아(안식처, 나만의 휴식공간)'이다.

이날 대한민국 최초의 쇼콰이어(합창과 쇼 구성을 결합한 예술 퍼포먼스) 그룹인 하모나이즈가 무대에 올랐으며,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해피홀릭 콘서트'로 진행되어 참여한 창작자 및 일반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서울의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팝콘D스퀘어를 통해서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수준 높은 무대를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이날 무대가 참여자들에게는 문화적 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대원미디어는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콘텐츠 창작에 있어 선순환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