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고운이 BC카드 CF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BC카드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고운이 출연한 '월요병 극복 프로젝트' CF가 공개됐다.

공개된 CF에서는 고운이 자연스러운 홈웨어 복장으로 휴대폰을 보며 "아니 진짜 어떡해. 월요일 십분 전이야"라며 눈물을 흘리는 고운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야외에서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반묶음 한 모습으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상큼한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 매력을 드러냈다.

또 고운이 소속된 베리굿은 14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오는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베리굿은 지난 8일 멤버 세형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세형의 활동 중단을 결정해 5인 체제로 활동을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하고 이날 KBS 2TV '뮤직뱅크, 오는 1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베리굿은 타이틀곡 '풋사과'에 이어 후속곡 'Mellow Mellow'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