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녹색실천연대 여성회원 20여명은 지난 12일 장날을 맞아 성주시외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을 돌며 장바구니 사용으로 지구환경을 살리자는 녹색실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성주신문이날 장바구니 1천개를 제작해 군민에게 나눠주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당부했다.ⓒ 성주신문전한식 회장은 “추석대목장인 17일에도 시장을 순회하며 전통시장 추석제수용품 구입 홍보와 함께 녹색 장바구니를 배부할 계획이며,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로 녹색생활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