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남북정상회담의 핵심 결과물인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14일 문을 열었다.

분단 이후 처음 만들어진 남북 간 상시적 협의·소통 채널이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왼쪽부터 일곱·여덟 번째) 등 주요 남북 인사들이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개성=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