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포토] 러블리즈와 빅뱅 승리로 뜨거웠던 ‘피버 페스티벌’ 무대게임 콘텐츠를 다양한 분야로 확신시키기 위한 엔씨소프트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축제 ‘피버페스티벌 2018’. 올해 ‘피버페스티벌’의 슬로건은 ‘즐거움으로 연결된 하나의 목소리’다.

이 슬로건에 맞게 이번 행사의 관객들은 예년보다 뜨거운 반응과 환호성으로 축제를 더욱 뜨겁게 달궈주었다.

축제를 빛낸 진정한 주인공들을 모아보았다.▲ '피버페스티벌 2018' 슬로건 (사진: 게임메카 촬영)▲ 크고 화려한 '피버페스티벌 2018' 무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오늘 행사 진행을 맡은 '강호동', '최유정', '김도연' (사진: 게임메카 촬영)▲ 공연이 시작되자 관객석은 엄청난 환호성이 쏟아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비공개로 진행된 1부 공연까지 8시간을 '피버페스티벌'과 함께해준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가수 '휘성'의 팬클럽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날 공연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LED밴드 (사진: 게임메카 촬영)▲ 화려한 조명이 분위기를 더 뜨겁게 달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열심히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는 관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러블리즈' 팬클럽 '엔젤리너스'의 일원도 보인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스탠딩 석에서 열심히 공연을 즐기고 있는 커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카메라로 이 순간을 담고 싶어하는 관객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빅뱅 '승리'가 공연에 서는 만큼 빅뱅 팬클럽 'VIP'도 다수 공연을 보러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공연은 뜨거웠고, 하루는 길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