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씨엘(CL·사진)이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지난 21일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씨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갸름한 V라인과 높은 콧대가 눈길을 끈다.

앞서 씨엘은 지난달 3일 싱가포르 출국 과정에서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큰 티셔츠를 입었지만, 2NE1 활동 당시 보다 살이 찐 듯한 몸으로 관심을 받았다.

이날 출국한 씨엘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씨엘은 2016년 11월 2NE1 팀 해체 이후 솔로활동 중이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마일22'에 킬러 퀸 역으로 열연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사진=씨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