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디 성공 후 갤러리에게 인사하는 안신애 ▲ 12번홀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향해 세컨샷을 날리는 안신애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4일 사우스스프링스CC(경기 이천) 마운틴(OUT), 레이크(IN)코스(파72, 6,615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신설 대회 올포유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안신애가 12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잡고 캐디와 주먹을 맞대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