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이쓴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오는 10월 화촉을 밝힌다.

17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오는 10월 화촉을 밝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자세한 결혼 이야기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호불호 없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기에 그들을 응원하는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홍현희의 예비남편 제이쓴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선글라스를 낀 채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기에 숨겨진 그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자 그는 2년 전 한 매체를 통해 직접 입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자신은 연예인이 아니다"라며 "언제까지 방송에 출연할지도 모르는 불투명한 상황에서 굳이 얼굴을 드러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고 싶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식장에서도 선글라스를 벗지 않은 것"이라는 장난 어린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