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을 앞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뉴욕행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 기간 동안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비롯해 미국과 칠레, 스페인 정상과 만나 회담을 갖는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갖는 한미정상회담에서는 3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여 회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