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롯데가 25일부터 이틀간 펼쳐지는 NC와의 홈경기에서 ‘한가위 한마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전 야외광장에서 전통혼례 포토존, 노리개, 제기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존을 운영하며 전통놀이 체험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송편과 식혜 등의 전통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날 치어리더와 마스코트는 한복을 입고 경기 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 중에는 추석특집 스페셜 스테이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올 시즌 마지막 배지 데이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배지 데이에는 ‘Giants’ 로고가 새겨진 워드마크 배지를 증정하며, 중앙 출입구에서 매일 1,500개를 1인 1개(1인 다수 티켓 다수 증정 불가) 선착순 배포한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