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임창정이 24일 멜론, 벅스, 지니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가 1위로 올라서며 다시 한번 임창정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임창정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24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과 엠넷, 벅스뮤직, 소리바다 등 1위로 차지했다.

꾸준히 음원 순위가 오르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로이킴과 나란히 1, 2위를 앞다투며 가을 발라드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임창정의 가창력과 노래 자체의 호소력으로 꾸준히 차트를 상승시키며 모든 차트를 점령했다.

또한,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원사이트 화면을 캡쳐한 사진과 함께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울고있다.다 너희들 형님 누님들이 가져가! 이 축복 행복 다 가져가! 내가 뭐라고 날 이렇게 만들어. 고마운, 감사한…. '꼴값' 안 떨고 잘할게"라며 유쾌한 멘트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임창정의 신곡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24일 오전 멜론과 엠넷, 벅스뮤직, 소리바다 등 1위로 차지, 변동없이 순위를 지키며 가을하면 떠오르는 믿고 듣는 발라더 임창정의 식지 않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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