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트로피에 입 맞추는 김아림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3일 88CC(파72, 6,624야드, 경기 용인)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중도해지OK정기예금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김아림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