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박인철 기자] 한승혁(KIA)이 1군에 합류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1군 엔트리 변동사항을 전했다.

KIA는 투수 한승혁을 1군에 등록했다.

25일 선발 투수로 예정된 한승혁은 지난 8월3일 이후 오랜만에 1군에 합류했다.

올 시즌 성적은 5승3패. 평균자책점은 6.44로 다소 높다.

대신 유승철이 제외됐다.

유승철은 불펜 투수로 올 시즌 39경기 1승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 중이다.

마지막 등판이던 22일 한화전은 ⅓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2실점으로 무너졌다.

이밖에 두산은 포수 이흥련을 제외했다.

이흥현은 군 제대 후 아직 안타가 없다.

삼성도 김용하를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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