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트로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엄재웅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3일 솔라고CC(충남 태안군)에서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18번홀 그린에서 엄재웅이 우승을 확정한 후 세리머니를 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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