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홀(파4) 그린에서 캐디와 함께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는 이승엽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3일 솔라고CC(충남 태안군)에서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셀러브리티 팀원으로 출전한 야구스타 이승엽이 6번홀(파5)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