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솔라고CC(충남 태안군)에서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셀러브리티 팀원으로 출전한 탤런트 이본이 6번홀(파5) 티잉 그라운드에서 멋진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