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홍진영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748,443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934,806와 비교해 19.94% 하락한 수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홍진영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에서 ‘웃기다, 좋다, 화려하다’가 높게 나왔고, 링크 분석에서는 ‘김종국, 몸매, 유튜브’가 높게 나왔다.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6.88%가 나왔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홍진영에 이어 아이린, 아이유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2위 아이린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666,548, 지난 8월에 비해 38.63% 하락했으며 3위 아이유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651,730로 55.51% 하락했다.

2018년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홍진영, 아이린, 아이유, 김태리, 김소혜, 박보영, 손예진, 김연아, 설현, 윤아, 공효진, 정유미, 한고은, 정채연, 손나은, 전소민, 한혜진, 경리, 박나래, 수애, 김세정, 화사, 표예진, 조보아, 이영자, 유인나, 조우리, 이시영, 김유정, 김지원 순이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8월 23일부터 2018년 9월 24일까지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 소비자가 브랜드에 영향을 끼치는 참여지수와 소비자가 소비자에게 영향을 주는 소통지수, 브랜드의 확산 크기를 측정한 커뮤니티지수로 평판지수를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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