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클릭스타워즈' 가수랭킹 10주 연속 1위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은혁은 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클릭스타워즈' 9월 셋째 주 가수랭킹 투표에서 262,383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황치열이 113,828표를 얻으며 2위에 머물렀고 종현은 94,408표를 얻으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클릭스타워즈'는 아티스트가 가수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하면 홍대역과 일본 신주쿠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소식을 상영한다.

또 10주 연속 1위를 하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 위치한 전광판을 통해 수상 소식을 상영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은혁의 1위 소식에 닉네임 '우리만 믿어'는 "앞으로도 사랑해. 드디어 10주 연속 1위야."라고 축하했다.

한편 '클릭스타워즈'는 내년 초 가요시상식 '2019 케이팝 더팩트스타워즈'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