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54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소녀상 옆에서 손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