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소리대장간 제공 [파이트타임즈] 민족의 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소리대장간(대표 장기현)이 9월 22일 본사 대강당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대전문화예술단’의 공연은 퓨전난타, 발리댄스, 라인댄스, 초청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박진감 넘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춤 사위를 선보인 발리댄스와 ‘둥지’를 연주한 색소폰 연주가 돋보였다.

추석연휴의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웅집해 공연을 즐기고 준비한 다과를 먹으며 추석 명절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았다.

한편, 소리대장간 연구진은 추석연휴가 끝나면 출시되는 자가청력관리기인 'i-TSC'는 이전 버전과 달리 휴대성을 강조하고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시장의 독보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리대장간 장기현 대표는 "한가위를 맞이해 문화와 예술의 화합,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기술의 발전과 기업의 이윤에 앞서 문화의 융합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