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5일부터 13일까지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 브랜드 제네시스와 함께 투숙객들에게 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동안 호텔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택시 서비스에 이용 될 모델은 제네시스 G80으로 총 6대가 운영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승차해 영화의 전당으로 하차하는 편도코스(약 15분 소요, 4.5km)로, 호텔 로비에 설치된 인포데스크에서 무료로 승차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본관 로비에는 제네시스 G80 차량을 전시하며,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과 영화 관계자들에게 이번 서비스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