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서신문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달 1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가위‘희망kit’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가위 희망kit는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 18종을 상자에 담은 것으로 희망복지지원단 직원과 읍면 맞춤형 복지담당 직원이 직접 지원 대상가구 10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는 김창섭(가산면), 당우건설(주), 백설상사, 엔젤리너스(왜관점), 연꽃피는집, 우성팩, (주)네이처셀, (주)AST, ㈜제이에프, 최영희(기산면), 채종원(기산면), 한빛환경, 효성모터, 한양식육식당, 행복나눔봉트리, 더드림할인마트, 왜관농협 남부지점 총 17곳에서 후원했다.

서문환 칠곡부군수는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 위해 도움을 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 드린다”며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중추절 위문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계층 1천200여 가구에 명절나기 위문금으로 8천300여만원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