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한 인권영화 ‘메기’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에 올랐다.

인권위는 메기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시민평론가상’과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을 받고 주연을 맡은 배우 이주영은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메기는 인권위가 만든 14번째 인권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