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녀포레스트’가 이번 주에는 멤버들의 즐거운 피크닉 데이를 공개한다.

아름다운 남프랑스에서 펼쳐지는 소녀시대-Oh!GG의 힐링 여행기를 담은 ‘소녀포레스트’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매주 토요일 밤 11시 JTBC2를 통해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되는 ‘소녀포레스트’에서는 남프랑스 앙티브 근교로 피크닉을 떠난 소녀시대-Oh!GG의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무쟁(Mougins)에서 아름다운 경치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멤버들의 힐링 타임을 만날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어서 두 번째 코스로 니스 관광에 나선 멤버들은 SNS 인증샷 필수 코스인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해변을 산책하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융가이드로 변신한 윤아의 지휘 아래 100유로로 니스를 즐기는 짠내 투어에 돌입, 제한된 금액 안에서 어느 때보다 알차고 실속 있는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녀시대-Oh!GG의 남프랑스 힐링 여행기를 사진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미니 사진집 ‘소녀시대-Oh!GG 셀피북 (SELFIE BOOK : Girls’ Generation-Oh!GG, SM엔터테인먼트 제작)’도 오는 31일 출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이번 셀피북에는 남프랑스를 여행하며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셀피는 물론 친필 코멘트, 행복했던 여행에 대한 감상이 함께 담겨 있으며, 각종 온오프라인 구매처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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