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하루 앞둔 15일 오후 6시 손흥민 선수가 경기장 적응훈련을 위해 숙소인 충남 천안시 쌍용동 라마다 앙코르 호텔를 나서면서 찾아온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팬 서비스를 했다.

대한민국과 파나마의 대표팀 평가전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 진행된다.

이 경기는 손흥민 선수의 인기 등의 영향으로 입장권 온라인 판매개시 3시간 만에 매진됐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