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현희(36)와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2 본명 연제승)의 아름다운 웨딩화보에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홍현희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5일 홍현희와 제이쓴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1일 서울 모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개그맨 김영희, 축가는 가수 배다해가 담당하며 신혼여행은 내년 초 다녀올 예정이다.

두 사람 웨딩화보를 본 누리꾼은 "잘 사세요"(jazz****) "정말 예뻐요. 행복하게 사세요"(ysan****)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gpfk****) "사진 예쁘게 잘 나왔네요. 축하해요"(hyej****) "사진 잘 찍는다.스튜디오 어디냐"(dndu****) "저 스튜디오로 가야겠다"(486m****) "예쁘다.멋있다.행복하세요"(kims****) 등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고,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홍현희 제이쓴 커플의 오작교는 홍현희와 절친한 사이인 김영희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희는 두 사람 웨딩화보에도 깜짝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제이쓴은 김영희 홍현희 신기루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육성사이다'에 출연하며 홍현희와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