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44)가 중년의 나이에도 탄력적 몸매를 자랑하는 비법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회에 이어 ‘극과 극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변정수와 함께 방송인 박성광이 출연했다.

변정수는 이 자리에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중"이라면서도 "그런데 탄수화물을 못 먹으면 화가 나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방법을 찾았다"며 "퀴노아 80에 쌀 20의 비율로 섞어 밥을 하면 탄수화물 대신 포만감을 준다"고 알렸다.

변정수(사진)는 1974년생임에도 여전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변정수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