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전경우 기자]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이 21일 일요일 저녁 6시 35분 첫방송을 내보낸다.

기존 ‘공복자들’의 후속이다.

‘궁민남편’은 남편과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의 이야기다.

연예계 ‘대표 남편’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그리고 비장의 히든 카드 멤버가 남편들이라면 누구나 하나씩 마음속에 갖고 있는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나선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힙합퍼로 변신한 차인표, 기타 연주에 나선 안정환이 등장, 그동안 만나보지 못했던 두 사람의 깜짝 변신으로 예측 불가능한 이들의 각양각색 도전기가 펼쳐진다.

과연 이들의 첫 일탈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kwjun@sportsworldi.com 사진=MBC ‘궁민남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