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소감을 말하면서 눈물을 보이는 전인지 ▲ 8번홀 그린에서 파세이브 후 홀아웃하며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라운드 전인지가 챔피언 카트를 타고 시상식 장을 입장하며 갤러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