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라운드 김지현과 이미향(사진 아래)이 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