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주)한샘이 한국인의 주거 환경을 반영한 신개념 매트리스인 ‘유로 602 포시즌(Four seasons) 매트리스’를 출시했습니다.
한샘은 최근 수면관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매트리스도 국내 소비자의 주거 환경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제품이 필요하다는 점을 반영해 탈부착이 가능한 패드와 토퍼, 그리고 스프링 매트리스로 구성된 신제품을 내놨습니다.
매트리스 최상단의 ‘포시즌 패드’는 25~50°C의 온열 기능을 제공합니다. 패드 좌우의 온도를 따로 조절할 수 있고 타이머 제어가 가능합니다.
포시즌 패드 하단에는 약 10cm 두께의 토퍼(매트리스 위에 추가로 올리는 침구류)를 적용했습니다.
고객의 선호에 맞춰 ‘하드(Hard)’, ‘미디움(Midium)’, ‘소프트(Soft)’ 등 경도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신제품 ‘유로 602 포시즌(Four seasons) 매트리스’는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한샘플래그샵, 한샘인테리어 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Q사이즈 기준 220만 원입니다.
한샘 관계자는 “하루에 15시간 온열 기능을 사용하는 것을 가정했을 때 월 1,000원 정도의 전기료로 효율이 높은 제품”이라며 “국내 소비자들의 생활에 맞춘 제품을 출시했으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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