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은 10일 자회사인 KG에듀원이 주관사 선정을 통해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KG그룹의 교육 계열사인 에듀원은 KG모빌리언스의 자회사로 지난달 18일 KB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습니다.
KG에듀원은 2020년 상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G에듀원은 2013년 최초 KG그룹에 편입된 후 지난해 추가 지분인수를 통해 KG모빌리언스의 연결 자회사에 편입된 회사입니다.
KG모빌리언스는 KG에듀원의 최대주주로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으며, KG에듀원은 공무원, 자격증, 교원, 법검, CPTA/편입, 기업직무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G에듀원은 KG모빌리언스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 후 지난해 매출액 467억원, 영업이익 19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320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60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KG모빌리언스는 KG에듀원의 최대주주로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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