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 앨범 25만장 이상 팔려 / 2017년 현지 데뷔 이후 인기 계속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 첫 정규앨범 ‘BDZ’(사진)가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달 12일 공개한 정규 1집 ‘BDZ’는 25만장 이상이 판매돼 이날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트와이스는 이번 일본 첫 정규앨범까지 포함해 5연속 플래티넘 행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발표한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 10월 첫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올해 2월 싱글 2집 ‘캔디 팝’(Candy Pop), 5월 공개한 싱글 3집 ‘웨이크 미 업’(Wake Me Up)으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BDZ’는 공개 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에서 7일 연속 1위에 오르고,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지난달 19일 빌보드 재팬에서는 ‘핫 앨범’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