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덕면 광암삼거리 부근 느티나무 쓰러져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면서 수확철 농작물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6일과 7일 사이 콩레이가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어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어 강력한 비바람이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며 비상대책반을 가동했다.

우리군은 팔덕면 광암삼거리 부근 느티나무 1주가 강풍에 쓰러져 응급 복구됐고, 곳곳에 수확기에 벼가 도복 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