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쓰리엔텍 임원진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이상권총재와 도선제 중앙회장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이하 본부)는 환경개선전문기업 ㈜쓰리엔텍과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본부가 추진하는 ‘Save The Earth 2030 U2°C’ 캠페인에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인 방안을 간구했다.

쓰리엔텍은 자동차공학의 신기술로 자동차 연료공급압력과 연료분무화 자동조절장치인 ‘매직캡슐’을 제작, 공급하고 있다.

가솔린, 디젤 등 전 차종 장착 가능한 매직캡슐은 배기가스 매연절감, 연료절감, 엔진수명을 연장하는 특허기술이 적용됐다.

업무협약에 앞서 본부의 이상권 총재는 매직캡슐의 효능을 체험 후 본부가 추진하는 Save The Earth 2030 U2°C 캠페인 공동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Save The Earth 2030 U2°C’ 캠페인에서 ‘U2°C’는 2015년 세계 195개국이 참여한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 나온 문구다.

지금 이대로 가면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하여 2°C 이상 상승할 수 있어 우리 모두가 노력하여 지구의 온도 상승을 2°C 이하로 유지하자는 뜻이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