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6 8강 2주차 대진 (사진제공: 아프리카TV)아프리카TV는 14일 저녁 7시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6(이하 ASL 시즌 6)' 8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14일 저녁 7시에 펼쳐지는 8강 3경기에는 김성대와 김윤중이 대결한다.

ASL 시즌1 우승자 출신 김윤중이 김성대를 꺾고 또 한 번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에 맞서는 김성대도 오랜만에 진출한 ASL 8강인 만큼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이어지는 16일 열리는 8강 4경기에는 네 번째 우승 트로피 사냥에 나서는 이영호가 변현제와 맞붙는다.

이영호는 지난 ASL 시즌 2부터 시즌 4까지 세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지만 지난 시즌에는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고자 한다.

상대 변현제 역시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 이영호를 넘고 4강에 진출하고자 한다.

앞서 7일 진행된 8강 1경기에서는 김성현이 조기석을 상대로 3:0 완승으로 다섯 시즌만에 4강에 선착했다.

이어서 2경기에서는 김정우가 ‘디펜딩 챔피언’ 정윤종을 3:1로 꺾고 ASL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ASL 시즌 6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